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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 스토리

故 김선도 감독님 3주기 추모예배

2025년 11월 30일

이득섭 기자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김선도 감독님 3주기 추모예배가 감리교단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5일(화) 경기도 광주의 광림수도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박동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모예배에서 갈릴리중창단의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찬양과 김상현 감독(중부연회 32대 감독)이 ‘옷니엘을 기억하라’(삿 3:7)는 제목으로 “김선도 감독님은 구약시대 지도자인 옷니엘 사사에 비견된다. 초대 사사인 옷니엘이 길을 내어 다윗과 솔로몬 왕이 나왔듯이 감독님은 감리교인 150만 시대를 연 분이며, 목회자가 말씀을 잘 전하기만 하면 어디에서든 큰 교회를 세울 수 있다고 말했는데 그 확신이 후배 목회자들에게 큰 불씨가 됐다”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국민일보가 제작하고 CTS 기독교 TV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복음의 거장 故 장천 김선도 감독’ 축약본이 상영됐다. 이 다큐멘터리는 감독님의 초기 전농감리교회 시절부터 교회 성장의 과정과 설교, 해외 선교 발자취를 담았다.
장세근 장로의 추모사에 이어 장천기념사업회 이사장인 최이우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광림교회 부목사 시절인 1983년 임원전지훈련에서 감독님께서 적극적 신앙, 풍요로운 창조, 성실한 생활, 사랑의 실천, 일치된 순종이라는 광림의 ‘5대 전통’을 선포하셨는데 작은 한 줄기 빛이 오늘의 거대한 믿음의 숲 ‘광림’을 이루어 냈다”고 했다.

축도에 앞서 인사말을 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아버님은 누구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분이셨다. 아울러 자기 절제와 더불어 복음이 변화를 낳고, 성숙과 열매로 이어지며, 그 열매를 주변에 나누어 흘러가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교회에 대한 목회철학이 현재 광림교회의 유산이 되어 생각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적용해 나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감독님 묘소를 찾아가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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