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하모니
2025년 11월 9일
제2회 광림발달장애인음악제 ‘빛이 되는 사랑의 노래’
이정순 기자

지난 11월 23일(주일) 저녁 7시 30분, ‘제2회 광림발달장애인음악제’가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렸다.
광림교회와 사단법인 광림이 공동 주최하고 광림교회 사랑부가 주관한 이번 음악제는 ‘빛이 되는 사랑의 노래’라는 주제로 펼쳐졌고, 2017년 4월 제1회 음악제 이후 8년 만에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또 발달장애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주님 안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은혜로운 예술의 장이 되었다.
먼저 예배로 시작된 이번 음악제에서 진선규 목사(사랑부)는 ‘빛나는 믿음의 사람들’(단 12:3)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세 팀의 아름다운 하모니, 믿음과 사랑의 무대
사랑나눔중창단의 따뜻한 오카리나 선율로 시작된 이날 무대에는 온사랑합창단과 골프존파스텔합창단 등 지적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으로 구성된 세 팀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광림교회 사랑부 사랑나눔중창단은 2007년 4월 창단되어 18년간 오카리나 연주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선교 사역을 감당해왔다.
온사랑합창단은 온누리교회와 온누리복지재단 소속의 발달장애인 합창단으로 2011년 창단 이후 많은 무대 경험을 쌓아온 팀이다.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장애인의 음악적 꿈과 자립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 합창단이다.
단원들에게 이러한 공연 활동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귀중한 통로가 되고 있고, 함께 연주하며 하나 되는 경험은 그들의 삶에 큰 기쁨과 용기를 더해주고 있다.
이번 음악제는 ‘빛이 되는 사랑의 노래’라는 주제처럼, 세상의 어둠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빛을 전하는 찬양의 고백이자, 모두가 함께 노래하는 믿음과 사랑의 무대가 되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이 음악제가 단지 오늘 하루의 감동으로 머물지 않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이 사랑의 노래를 삶의 자리로 가져가 빛처럼, 향기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나눔중창단
광림교회 사랑부 사랑나눔중창단은 국내외 선교 연주, 복지시설 방문, 교회 및 군부대 선교 등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매주일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까지 오카리나 및 성악 전문 강사가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광림교회 사랑나눔중창단은 이 아름다운 사역을 함께 할 새 단원 가족을 찾고 있다.
문의: 02-2056-5680, 010-6217-7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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