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다
여선교회성가대, 추수감사주일 음악예배
2025년 11월 9일
이상희 기자

광림교회 여선교회성가대는 11월 16일 저녁, 추수감사주일 음악예배에서 한 해 동안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1부 예배에서 정용식 목사는 ‘감사는 곧 믿음이다’(눅 17:11~19)라는 말씀으로 “감사는 순종하는 믿음으로 시작되고, 받은 은혜를 표현하는 믿음과 주님께 드리는 감사 예배로 증명된다”고 전했다.
2부 추수감사주일 음악예배에서 여선교회성가대는 고성진 권사의 지휘와 피아노, 현악 앙상블 반주로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사명, 난 순례자라’ 등 7곡의 감사의 찬양으로 성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추수감사주일 음악예배는 김정석 감독회장의 여선교회성가대를 위한 축복의 기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1983년 창단한 광림교회 여선교회성가대는 올해로 창단 42주년이 되었다. 80여 명의 성가대원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예배 ‘수요치유의 신학’에서 찬양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어버이주일 음악예배, 추수감사주일 음악예배, 감람동산 추모예배 등 교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추수감사주일 음악예배를 마친 김정신 권사(여선교회 성가대장)는 “하나님께 먼저 영광돌립니다. 성가대원 모두가 합심하여 모든 상황을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대원은 건강이 안 좋았지만 음악예배를 통해 자신을 드리기 위해 끝까지 참여했습니다.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기뻐 받으신 줄 믿습니다. 이런 대원들의 마음이 모이고, 후원의 손길까지도 결코 부족함 없이 협조해 주신 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부르시는 그날까지 하나님 앞에 찬양 드리기를 원합니다. 앞으로도 여선교회성가대는 교회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믿음과 찬양, 사랑을 아끼지 않는 성가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여선교회성가대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모여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5시부터 찬양 연습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화음으로 최상의 찬양을 드리기 원하는 여선교회성가대는 새로운 성가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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